물의 날 기념행사, 19일 벡스코…낙동강 수질 개선·취수원 다변화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사진=벡스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1/NISI20220321_0000955264_web.jpg?rnd=20220321070638)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사진=벡스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행사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을 비롯해 김좌관 대통령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최소남 먹는물부산시민네트워크 대표,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대구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 전문가, 시민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와 축사 ▲맑은 물 염원 시민 퍼포먼스와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된다.
워터코리아 행사장인 벡스코 야외 광장에서 펼쳐지는 시민 퍼포먼스에는 가로 12m, 세로 10m 대형 현수막에 맑은 물에 대한 염원을 담아, 성 미래혁신부시장과 시민들이 함께 현수막을 펼쳐 들고, 취수원 다변화와 낙동강 수질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2부 토론회에서는 낙동강 수질 개선과 취수원 다변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회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낙동강 수질 개선 방안, ▲세종대학교 맹승규 교수의 취수원 다변화 추진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단국대학교 독고석 교수를 좌장으로 부산의 안정적인 취수원 확보와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세계 물의 날’은 깨끗한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높이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UN) 총회에서 지정한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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