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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서 정주까지"…광주RISE센터·시민사회센터 협약

등록 2026.03.18 10: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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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전경. (사진=광주TP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테크노파크 본부동 전경. (사진=광주TP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대학교육혁신센터(광주RISE센터)와 광주광역시 시민사회지원센터가 전날 시민 공익활동 증진과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인재양성–취·창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시민사회와 대학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협력 네트워크 구축·자원 연계', '시민 공익활동·시민사회 활성화 지원', '인재양성–취·창업–정주 생태계 구축',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과 시민사회의 협력을 통해 교육·산업·지역사회가 연결되는 통합형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보현 광주RISE센터장은 "지역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기훈 시민사회지원센터장은 "시민사회와 대학이 함께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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