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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지평선 관광 홍보

등록 2026.03.18 11: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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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일 서울 코엑스 마곡서 관광객 유치 활동

체험·홍보부스 운영…쌀·들깨 강정 만들기 진행

김제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지평선 관광 홍보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 홍보와 외래 관광객 유치 활동에 나선다.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로 전국 200여개 기관이 참여한다.

시는 전북도와 5개 시군과 함께 공동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김제 쌀과 들깨를 활용한 '쌀·들깨 강정 만들기 체험'과 'SNS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특산품을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김제의 관광자원과 먹거리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요 관광지 홍보 영상 상영과 함께 대표 축제인 '지평선 축제'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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