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에 1.67% 상승 출발
![[도쿄=AP/뉴시스] 지난달 12일 한 시민이 닛케이225지수가 적힌 시황판을 지나가고 있다. 2026.03.24.](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1003867_web.jpg?rnd=20260225163304)
[도쿄=AP/뉴시스] 지난달 12일 한 시민이 닛케이225지수가 적힌 시황판을 지나가고 있다. 2026.03.24.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24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지수)는 상승 출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65.11포인트(1.67%) 오른 5만2380.60에 장을 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 시간) 이란의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하겠다고 밝히면서 중동 정세를 둘러싼 우려가 완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고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투자자들의 리스크 회피 심리가 누그러지면서 도쿄증시에서도 폭넓은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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