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파란라벨" 파리바게뜨, 권은비·김민주 모델 발탁
지난해 '베리밤' 캠패인 이어 다시 두 모델과 호흡

파리바게뜨가 자사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 *재판매 및 DB 금지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모델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파란라벨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권은비와 김민주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활동을 통해 다져온 친밀한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지난 베리밤 캠페인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두 모델과 함께 파란라벨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10일 공개될 광고 영상에서는 두 모델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비추며 브랜드 모토인 '건강한 걸 맛있게'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파란라벨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권은비는 "아르바이트로 처음 만난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며 "촬영 현장에서 맛본 저당 케이크가 특히 맛있었는데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주는 "평소 '빵주'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빵을 좋아해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 제품을 자주 먹는다"며 "파란라벨과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