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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국중박'에 5개 쉼표 완성…특화 매장 오픈

등록 2026.04.06 15: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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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매장별 콘셉트와 특화 메뉴로 맞춤형 휴식 제공

[서울=뉴시스]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사진=이디야커피)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사진=이디야커피)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야외카페점과 버금홀카페점을 먼저 오픈한 데 이어 으뜸홀카페점·사유공간찻집점·용카페점 등 3개 매장을 추가로 열며 박물관 내 전 매장 오픈을 마쳤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이디야커피 매장들은 박물관 곳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전체 매장은 '5개의 쉼표'라는 테마 아래 커피와 차, 디저트를 즐기며 한국적인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으뜸홀카페점은 박물관 2층에 위치해 식사 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수라간 달미 파르페·인절미 아이스크림 허니브레드·인절미 아이스크림 크로플·녹차 팥 팬케이크 등 전용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사유공간찻집점은 3층에 위치하며 전통적인 인테리어 요소를 강조했다. 매장 이름에 맞춰 차(茶)를 포함한 다양한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차 특화 메뉴는 ▲사유의 릴렉싱티 ▲사유의 그린티 ▲정담의 율무차 ▲절제의 문경 오미자티 ▲조화의 수정과 밀크티다.

용카페점은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으로 운영되며 햄치즈크루아상·에그샐러드 소금빵 등 6종의 간단한 식사 대용 메뉴를 선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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