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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국립암센터와 '케어브릿지' 2년 연속 운영…"영양 지원"

등록 2026.04.08 09: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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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암환자 대상 지속 가능한 영양 지원 체계 구축

[서울=뉴시스] 대상웰라이프 CI(사진=대상웰라이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상웰라이프 CI(사진=대상웰라이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대상웰라이프가 국립암센터와 함께 암환자 영양 지원 프로그램 '케어브릿지'를 2년 연속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케어브릿지는 대상웰라이프와 국립암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저소득층 암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치료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지원은 국립암센터를 이용 중인 환자 가운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면서 영양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암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웰라이프는 11월까지 총 90명에게 약 2개월분의 영양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양 패키지는 ▲뉴케어 캔서플랜 프로(24입) ▲뉴케어 당플랜 한입영양 안심바(48입) ▲뉴케어 당플랜 저당 양갱(22입) 등으로 구성된다.

항암 치료 및 회복 과정에서 영양 관리가 중요한 암환자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환자의 영양 상태를 고려한 제품 조합을 통해 실질적인 영양 보충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상웰라이프는 국립암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암환자의 영양 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영양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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