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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대중문화예술 분야 종사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록 2026.04.09 15: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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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운영 방식 개선해 신청 기회 확대

지난해 8월 20일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법정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8월 20일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법정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중문화예술 분야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산업 환경 개선과 종사자 권익 보호를 목표로 하는 이번 교육은 ▲등록교육 ▲법정교육 ▲성교육 ▲소양교육 총 4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월 단위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신청 기회를 확대한다.

등록교육은 경우 4월에는 매주, 5월부터는 격주 단위로 진행된다. 법정교육은 기획업을 등록한 개인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최초교육과 연간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최초교육은 등록 후 1년 이내 대상자를 중심으로 매월 오프라인으로, 연간교육은 2014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등록된 기획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성교육은 기획사의 조치 의무를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된다. 소양교육은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심리·안전·인성 교육 등을 포함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내용은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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