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앞 거리 '아로새길' 재탄생…청년문화거리로 조성
5개 기관 공동협의체 구성…비전선포식 개최
![[수원=뉴시스] 비전선포식. (사진=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실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7178_web.jpg?rnd=20260409180502)
[수원=뉴시스] 비전선포식. (사진=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실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학교 앞 거리 '아로새길'을 청년문화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비전선포식이 9일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김준혁(수원정) 의원은 이날 오후 아주대 혜강관에서 아주대, 총학생회, 아주대대학로 상인회, 원천동 주민자치회, 원천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아로새길 청년문화거리 활성화협의체'를 공동 주최해 비전선포식을 열었다.
협의체는 지난해부터 아주대 앞을 새로운 명소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청년문화거리 조성, 차 없는 거리 축제, 청년 커뮤니티 공간 및 랜드마크 조성, 상권 활성화 등을 추진해왔다. 상가 주변 경관과 통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전선 지중화 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김 의원은 "아주대와 학생, 상인, 지역 주민이 지속적으로 상생하면서 원천동과 매탄동 일대가 새로운 캠퍼스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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