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식]김찬중씨, '빛돌숲공원 조성사업 건축설계공모' 당선 등
![[보령=뉴시스]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김찬중 건축가 당선작.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04.1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7289_web.jpg?rnd=20260410084255)
[보령=뉴시스]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김찬중 건축가 당선작. (사진=보령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김찬중 건축가 작품이 '보령 빛돌숲공원 조성사업 건축설계공모'에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남포오석 고장 웅천의 지역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기존 돌문화공원의 한계를 극복, '여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자연과 돌문화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체류·치유형 공원으로 확장하고 보령 남부권의 새로운 문화·관광 거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당선작은 웅천의 남포오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석재로 '스톤가든'을 구현, 보령만의 고유한 풍경을 만들었다.
◇보령시 '찾아가는 유용미생물(EM) 아카데미 교육' 본격 추진
충남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유용미생물(EM)의 생활속 활용 가치를 확산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유용미생물(EM) 아카데미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민과 학생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EM 활용법을 보급하는데 중점을 둔다. 특히 탄소중립 실현과 연계한 저탄소 생활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보령의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읍·면·동 및 희망 단체(기관)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현장중심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친환경 농업과 EM의 이해와 EM 활용 생활용품 제작 체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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