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천원의 아침밥' 먹은 대학생 20명 식중독 의심 증상
부산시 역학조사 중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7/NISI20251217_0002020923_web.jpg?rnd=20251217155540)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10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7일 부산의 한 대학교에서 천원의 아침밥으로 제공된 도시락을 먹은 20명이 복통,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8일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시는 검체를 확보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 식중독 의심 증상자가 추가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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