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모범운전자회, 독거 어르신 60명 '효도관광' 등
![[밀양=뉴시스] 효도관광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모범운전자회 택시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596_web.jpg?rnd=20260414150454)
[밀양=뉴시스] 효도관광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모범운전자회 택시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밀양시지회가 관내 독거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경북 청도군 운문사 일원에서 효도 관광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2003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모범운전자회의 효도 관광은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행사에는 어르신 60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20명, 모범운전자회 회원 30명 등 총 110명이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택시 20대와 승합차 1대를 이용, 시청을 출발해 신화랑촌, 운문사, 축음기 소리박물관, 밀양한천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모범운전자회는 효도 관광 외에도 각종 행사 시 교통통제와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밀양시, 문화관광해설사 직무 보수 교육
![[밀양=뉴시스]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햇살문화도시관에서 직무 보수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2110590_web.jpg?rnd=20260414150104)
[밀양=뉴시스]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햇살문화도시관에서 직무 보수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14일 햇살문화도시관 3층 뷰잉룸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2명을 대상으로 해설역량 강화 및 단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직무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밀양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장 해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밀양의 자부심, 사명당 이야기 ▲밀양을 대표하는 점필재 김종직 이야기 ▲밀양 용두산의 역사와 문화유산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해설사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핵심 배경지식 습득과 함께 주제별로 이해를 돕는 구조화된 해설 기법을 전수해 실질적인 해설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