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학생 맞춤형 '2026 전공·진로 페스티벌' 성료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인문·자연캠퍼스서 개별 개최
아너칼리지·재학생 대상 1대1 컨설팅 및 다전공 제도 안내
![[서울=뉴시스] 명지대 '2026 전공·진로 페스티벌'에서 학생상담센터에 방문한 임연수(오른쪽) 총장과 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1770_web.jpg?rnd=20260415151337)
[서울=뉴시스] 명지대 '2026 전공·진로 페스티벌'에서 학생상담센터에 방문한 임연수(오른쪽) 총장과 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명지대 교육지원처 학사지원팀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개인 맞춤형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공·진로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아너칼리지(전공자유대학) 및 단과대학·학부 단위 모집 신입생과 전공·진로를 재탐색하려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학과별 전공 소개와 1대1 상담이 진행됐으며 인문캠퍼스 23개 학과, 자연캠퍼스 20개 학과가 참여했다.
아울러 다전공(부·복수·융합전공) 및 학생설계 전공 제도 안내를 비롯해 진로취업지원팀(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 상담, 대학교육혁신원의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 학생상담센터 운영 등 학생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너칼리지 26학번 안명호 학생은 "전공 선택을 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각 학과 부스에서 진행된 1대1 상담을 통해 관심 있던 전공의 커리큘럼과 분위기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며 "막연했던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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