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 해협 개방노력에 흐뭇해해…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배달앱 '도어대시'의 샤론 시먼스로부터 맥도날드를 전달 받은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4.](https://img1.newsis.com/2026/04/14/NISI20260414_0001177400_web.jpg?rnd=20260414091109)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배달앱 '도어대시'의 샤론 시먼스로부터 맥도날드를 전달 받은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4.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히 열려고 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있다. 나 역시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한다, 물론 세계를 위해서 한다. 이런 상황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나와 합의했다"고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에 쓰고 있다.
이어 5월에 중국을 방문할 때 중국의 시진핑 주석으로부터 "아주 진한 포옹'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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