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이상해, 주변 만류에도 요식업 도전 선언
![[서울=뉴시스] 이상해. (사진 = MBN '특종세상' 캡처)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268_web.jpg?rnd=20260417064529)
[서울=뉴시스] 이상해. (사진 = MBN '특종세상' 캡처)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이상해가 요식업 진출을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후배 김학래의 중식당을 찾아 조언을 구했으나, 김학래는 불안한 국제 정세와 자영업의 어려움을 들어 "절대 하지 마시라"며 만류했다.
아내인 국악인 김영임과의 갈등도 깊었다.
김영임은 "이제는 어떻게 잘 늙어갈지 정리해야 할 나이"라며 반대했으나, 이상해는 "가장으로서 도리를 다하고 자식들에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김영임은 구체적인 계획을 전제로 재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상해는 이날 방송에서 또한 건강 관리 비결로 매일 아침 아파트 9층 계단을 두 번씩 오르는 루틴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상해는 1979년 김영임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며느리는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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