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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참여자 3차 모집 등

등록 2026.04.21 14: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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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보건소(소장 안명기)는 오는 22일부터 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3차 모집을 시작한다.

모바일헬스케어란,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스마트 워치)를 연동해 개인의 신체활동, 식생활, 건강지표 등을 상시 모니터링 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보건소 전문 인력(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이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분석해 실시간 맞춤형 상담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19세 이상 합천군민 또는 합천군 소재 직장인이며, 기존 1·2차 모집에서는 질환자가 제외됐으나, 3차부터는 고혈압과 당뇨 환자도 지원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단 인슐린 주사를 투여 중인 환자는 제외된다.

◇ 합천군,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합천=뉴시스] 합천군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 직무교육 (사진=예비후보 제공) 2026. 04. 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합천군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 직무교육 (사진=예비후보 제공) 2026. 04. 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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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은 지난 20일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이하 공보의)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각 보건기관에 배치를 완료했으며, 지역 공공보건의료 체계 안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배치된 공보의는 의과 4명, 치과 2명, 한의과 4명 등 총 10명이다. 직무교육에 앞서 장재혁 부군수와 간담회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 현황과 공보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직무교육은 신규 공보의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복무사항, 행정실무, 지역보건사업에 대한 이해, 감염병 대응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선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역량과 직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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