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캠코 강원, 해밀학교에 다문화가정 지원금 300만원 전달

등록 2026.04.21 16:58:5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강릉=뉴시스] 21일 갈경래 캠코 강원지역본부장이 김인순 해밀학교 이사장에게 다문화 이주배경 청소년 가정 학생들의 학습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캠코 강원본부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21일 갈경래 캠코 강원지역본부장이 김인순 해밀학교 이사장에게 다문화 이주배경 청소년 가정 학생들의 학습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캠코 강원본부 제공) 2026.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21일 다문화 이주배경 청소년 가정 학생들의 학습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해밀학교에 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밀학교는 지난 2013년 개교해 다문화 및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학비와 기숙사 비용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기숙사형 중등교육 인가학교다.

캠코 강원지역본부는 개교 당시부터 지금까지 13년째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갈경래 강원지역본부장은 "비온 뒤 맑음이라는 해밀의 뜻처럼 해밀학교 학생 모두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로 성장하고 더 커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캠코 강원지역본부가 지원과 관심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인순 해밀학교 이사장은 "13년째 이어 온 캠코의 관심과 사랑은 그 밑거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꿈과 밝은 희망을 위해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