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천안]한태선 "공무직·산하기관 직원 처우 개선 힘쓸 것"
민주당 천안시장 경선 후보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더불어민주당 한태선 천안시장 경선후보가 20일 오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20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600_web.jpg?rnd=20260420150609)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더불어민주당 한태선 천안시장 경선후보가 20일 오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공적 영역의 사무는 날로 확장되고 있지만, 현장에서 헌신하는 분들의 근무 여건과 처우는 여전히 그 역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활력이 넘치는 따뜻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취임 즉시 맞춤형 사기진작책을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재명의 국민주권시대, 정청래의 당원주권시대'를 언급하며, 당이 추구하는 1인 1표제 민주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노동의 가치가 온전히 존중받는 천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 후보가 제시한 3대 사기진작책은 ▲어려운 근무 환경의 '가장 빠른 속도' 개선 ▲후생복지 수준 '대도시 평균 이상' 상향 ▲소통을 통한 '자긍심 고취' 및 신뢰 관계 구축 등이다.
한 후보는 "땀 흘리는 당신이 행복해야 70만 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공무직 및 산하기관 종사자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천안을 대한민국 최고의 '노동 존중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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