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식] 교통문화지수 개선 전국 1위 등
![[보성=뉴시스] 보성군, 교통안전캠페인. (자료사진 = 보성군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836_web.jpg?rnd=20260422160154)
[보성=뉴시스] 보성군, 교통안전캠페인. (자료사진 = 보성군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성=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최근 경북 상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개선 지방정부 부문 전국 1위를 차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3개 부문 18개 지표를 종합 평가하는 국가 단위 지표다.
보성군은 이번 조사에서 종합 점수 86.37점을 획득, 최고 등급인 A등급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2024년 종합 점수 78.48점 전국 C등급 대비 1년 만에 대폭 상승한 성과다.
◇보성군,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총력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전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관련 태스크포스팀을 가동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성군은 전날 인구정책과를 중심으로 기획예산실·경제교통과·농축산과 등 10개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공모 대비 1차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어 사업 추진 전략과 부서별 역할 분담을 확정했다.
보성군은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의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등 소득이 다시 지역경제로 환원되는 순환 경제 구조를 구축해 공모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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