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림 호텔 화재로 135명 대피…다친 사람 없어
2시간 만에 완진

서울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 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36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인 오전 9시 4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호텔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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