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야산서 불…36분 만에 주불 진화

산림 당국은 헬기 1대, 진화차량 17대, 인원 61명을 동원해 약 36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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