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중기 녹색기후산업 글로벌 진출 지원한다
최대 1000만원…참여 기업 모집

이번 지원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녹색기후산업 육성·지원'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의 녹색기후 및 기후테크 분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온실가스 저감 및 기후변화 적응과 관련된 녹색기후산업 및 기후테크(클린·카본·에코·푸드·지오테크) 분야 사업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 ▲기술·제품 인증 및 시험평가 ▲지식재산권 확보 ▲기술이전 수수료 등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사업화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비즈오케이(BizOK)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TP 누리집(홈페이지)을 확인하거나 인천TP 녹색반도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녹색기후산업과 기후테크 분야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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