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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교차로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쾅, 70대 운전자 숨져

등록 2026.04.30 09:15:14수정 2026.04.30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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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시스] 지난 29일 오후 10시21분께 충남 부여 은산면 홍산교차로에서 아반떼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구급대와 경찰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진=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 CCTV 화면 갈무리) 2026.04.30. photo@new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지난 29일 오후 10시21분께 충남 부여 은산면 홍산교차로에서 아반떼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구급대와 경찰이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진=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 CCTV 화면 갈무리)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9일 오후 10시21분께 충남 부여 은산면 홍산교차로에서 아반떼가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았다.

30일 부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이 차량 운전자 A(7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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