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남편, 술값 100만원 쓰며 아내에 "커피 줄여"
![[서울=뉴시스]'이혼숙려캠프'(사진=JTBC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4597_web.jpg?rnd=20260430091806)
[서울=뉴시스]'이혼숙려캠프'(사진=JTBC 제공) 2026.04.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호선 상담가는 '가지 남편'의 우선 순위에서 밀려난 가족 문제를 꼬집으며 "가족 농사는 완벽하게 망했다"고 일침한다.
남편은 "가족을 0순위로 생각하고, 부부 갈등의 큰 원인 중 하나였던 게임 역시 즉시 끊겠다"고 다짐하지만, 이호선 상담가와 아내는 여전히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어 쌍둥이 자매와 아들 1명을 키우는 동갑내기 젊은 부부가 두 번째 부부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아이들이 다 크면 각자 갈 길을 갈 날만 기다린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먼저 공개되는 아내 측 영상에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아내와 달리 운동, 계모임 등 본인을 시간이 중시하는 남편의 일상이 그려져 남편은 MC들로부터 질책을 받는다.
또한 '남자가 집안의 기둥',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 등 남편의 가부장적인 발언과 '역린', '상충'과 같은 단어 사용에 MC들은 "젊은 사람이 저럴 줄은 몰랐다"며 당황한다.
심지어 한 달에 술값으로만 100만원 이상을 쓰면서 아내에게는 커피값을 줄이라고 잔소리를 하고, 심지어 아이 셋을 키우는 아내에게 생활비조차 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공개되자 서장훈은 "모순이 너무 많다"며 남편을 강하게 질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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