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합의 기대감에 日증시 상승 출발…닛케이지수 1.22%↑
![[도쿄=AP/뉴시스]사진은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 전광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2026.05.07.](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1210880_web.jpg?rnd=20260507092721)
[도쿄=AP/뉴시스]사진은 지난달 27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 전광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2026.05.07.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8.19포인트(1.22%) 오른 6만0241.31에 장을 열었다.
상승 폭은 개장 직후 장중 한때 2000포인트 이상 상승하면서 6만1000선을 넘기도 했다.
이날 주가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기대감에 오르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의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다.
신문은 일본의 연휴 기간 동안 한국 삼성전자, 미국 AMD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이 잇따라 나왔다고 주목했다.
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도 종전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하면서 주요 주가가 상승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최고치를 경신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지수(SOX)도 최고치였다. 이에 도쿄증시에서도 관련주의 매수 움직임이 확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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