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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흐리다 아침부터 맑음…최고기온 22도

등록 2026.05.08 06:28:35수정 2026.05.08 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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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7일 오전 부산 강서구 들녘에서 농민 김경양씨가 농기계를 이용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조생종 운광벼 품종 등 부산지역 일반 벼 모내기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부산 특화 쌀 브랜드 '황금예찬'의 모내기는 내달 1~10일 실시될 예정이다. 2026.05.07.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7일 오전 부산 강서구 들녘에서 농민 김경양씨가 농기계를 이용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조생종 운광벼 품종 등 부산지역 일반 벼 모내기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부산 특화 쌀 브랜드 '황금예찬'의 모내기는 내달 1~10일 실시될 예정이다. 2026.05.0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8일 부산은 대체로 흐리다 아침부터 맑아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도, 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도로 예상됐다.

이날 부산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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