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속옷 차림' 위험천만 장난…차 보닛 매달리고 추격까지
![[서울=뉴시스] 인천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달리는 차량 보닛에 매달리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621_web.jpg?rnd=20260522093932)
[서울=뉴시스] 인천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달리는 차량 보닛에 매달리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인천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달리는 차량 보닛에 매달리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2일 오후 11시께 인천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속옷 차림으로 움직이는 승용차 보닛 위에 매달려 있는 황당한 모습이 포착됐다. 또 후진하는 차량의 뒤를 쫓아가는 20대 남성의 모습도 담겼다. 차량은 남성을 태우지 않은 채 그대로 주차장을 빠져나갔다.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는 "(남성들이) 라이브 영상을 하는 건가 싶기도 했는데 그냥 자기들끼리 장난치며 노는 모습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경찰에 신고해야 할지 고민했지만 단순히 지인들끼리 노는 것 같아 신고를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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