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주차장서 '속옷 차림' 위험천만 장난…차 보닛 매달리고 추격까지

등록 2026.05.22 10:58:20수정 2026.05.22 11:38: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인천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달리는 차량 보닛에 매달리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인천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달리는 차량 보닛에 매달리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인천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남성이 속옷만 입은 채 달리는 차량 보닛에 매달리는 등 위험천만한 행동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2일 오후 11시께 인천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속옷 차림으로 움직이는 승용차 보닛 위에 매달려 있는 황당한 모습이 포착됐다. 또 후진하는 차량의 뒤를 쫓아가는 20대 남성의 모습도 담겼다. 차량은 남성을 태우지 않은 채 그대로 주차장을 빠져나갔다.

현장을 목격한 제보자는 "(남성들이) 라이브 영상을 하는 건가 싶기도 했는데 그냥 자기들끼리 장난치며 노는 모습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경찰에 신고해야 할지 고민했지만 단순히 지인들끼리 노는 것 같아 신고를 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