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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동아오츠카 '바다의 날' 기념 해양정화활동

등록 2026.05.27 16: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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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개 기관, 단·업체 및 지역주민 참여

[강릉=뉴시스] 27일 강릉해양경찰서와 동아오츠카 주관으로 주문진항 일원에서 30여 개 기관, 단·업체 및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정화활동을 하고 있다.(사진=강릉해경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27일 강릉해양경찰서와 동아오츠카 주관으로 주문진항 일원에서 30여 개 기관, 단·업체 및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정화활동을 하고 있다.(사진=강릉해경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해양경찰서는 27일 오후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강릉 주문진항 일원에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화활동은 강릉해양경찰서와 동아오츠카(주)가 공동 주관으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등 30여 개의 기관, 단·업체 및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문진항 일원 항·포구 주변 및 수중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 수중·연안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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