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사내협력회사와 동반 성장…'상생화합의 장'
![[거제=뉴시스] 삼성중공업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 산청군 소재 인재개발원과 지리산 중산리 일원에서 사내협력사와 신뢰를 강화하고 동반성장 기반을 다짐하는 '동행주원(同行走遠), 상생과화합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삼성중공업 제공) 2026.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30/NISI20260530_0002149031_web.jpg?rnd=20260530151900)
[거제=뉴시스] 삼성중공업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남 산청군 소재 인재개발원과 지리산 중산리 일원에서 사내협력사와 신뢰를 강화하고 동반성장 기반을 다짐하는 '동행주원(同行走遠), 상생과화합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삼성중공업 제공) 2026.05.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행사에는 93개 사내협력회사 대표 전원과 남궁금성 삼성 중공업 조선소장(부사장)을 비롯해 생산 현장 주요 경영진 등 110명이 참석했다.
삼성중공업은 사내협력회사와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매년 정례화 한다. 또 금융 및 기술 지원은 물론 협력회사 숙련 인력의 장기 근속을 지원하고 현장 관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 신설을 계획한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조선소장은 "협력회사가 단단하게 성장하는 것이 곧 삼성중공업이 성장하는 길"이라며 "서로가 발판이 되어 지지해주는 실질적인 상생 협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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