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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개최…초·중등 총 35팀 참가

등록 2026.05.30 15: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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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경남과학교육원 경남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추첨식. (사진=경남과학교육원 제공) 2026.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경남과학교육원 경남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 추첨식. (사진=경남과학교육원 제공) 2026.05.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과학교육원은 30일 본원에서 초·중등 총 35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를 열었다.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는 매년 학생들이 팀을 이뤄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 협동 능력, 창의력 등 창의적 핵심역량이 함양된 창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날 열린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는 표현과제와 즉석과제로 표현과제는 '엉뚱한 오디션!'라는 주제로 팀에서 구상한 공연을 약 15분간 진행했다.

즉석과제는 대회 당일 현장에서 과제를 제시받고 제공한 재료를 이용해 즉석에서 아이디어 회의, 과제수행을 15분간 경연했다.

이번 경남대회 상위 수상팀(초등 1팀, 중등 각 1팀)은 8월 대구 일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 경남대표로 출전한다.

경남과학교육원 이명주 원장은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창의력챔피언대회는 학생들의 무한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과학적 지식과 상상력이 풍부한 학생들에게 창의력을 함양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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