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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목요일 오후 8시30분으로 편성 변경

등록 2026.06.02 08: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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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편스토랑'이 4일부터 목요일에 시청자를 찾는다.

KBS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기존 금요일에서 목요일 오후 8시30분으로 시간을 옮긴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선 그동안 만능여신 이정현, 국민효자 김재중, 찬또셰프 이찬원, 주방의 신사 장민호, 국민장녀 남보라 등이 활약했다.

최근에는 국민배우 박신양, 사랑이 엄마 야노시호,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 1등 가수 손태진 등도 편셰프에 이름을 올렸다.

제작진은 "한 주의 중반을 지나 지치고 피곤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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