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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오전 11시 지역별 투표율 13.8~19.1%

등록 2026.06.03 1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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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오전 11시 지역별 투표율 13.8~19.1%

[경기북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 당일인 3일 경기북부지역은 오전 11시 기준 13.8~19.1%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유권자가 92만3622명으로 경기북부에서 가장 많은 고양시 투표율은 덕양구 14.3%, 일산동구 13.8%, 일산서구 14%로 각각 집계됐다.

연천군은 3만8876명 중 7423명이 참여해 19.1%를 기록 중으로 경기북부지역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포천시는 12만7870명 중 2만2152명이 참여해 17.3%로 두번째로 높다.

파주시는 44만9127명 중 6만4540명이 투표에 참여해 14.4%, 의정부시는 40만4625명 중 5만6213명이 투표에 참여해 13.9%로 나타났다.

양주시는 25만1468명 중 3만588명으로 14.1%, 동두천시는 7만7197명 중 1만1544명이 참여해 1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은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수치에 반영된다.

한편, 6·3지방선거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와 달리 본투표는 주소지 관할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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