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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오후 한때 소나기…최대 30㎜

등록 2026.06.04 06: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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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소나기가 예보된 5일 오후 광주 북구청 앞 정원에서 길고양이 한마리가 하품하고 있다. 2025.08.05.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에 소나기가 예보된 5일 오후 광주 북구청 앞 정원에서 길고양이 한마리가 하품하고 있다. 2025.08.05.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4일 광주·전남은 오후 한때 최대 30㎜ 강수량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최저 14~1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된 한편, 낮 최고기온은 평년(최고 24~29도)과 비슷하겠다.

이날 오후부터는 광주·전남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에상강수량은 광주와 전남내륙 5~30㎜다.

이밖에 아침 출근시간대 전남 일부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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