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프로당구 챔피언십 개막…270명 선수 참석
10일 LPBA 결승, 11일 PBA 결승 열려

5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개막된 '하이원 프로당구 챔피온십' 경기장 전경.(사진=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국내외 정상급 프로당구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6'이 정선에서 막을 올렸다.
하이원리조트는 5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대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오는 11일까지 7일간의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프로당구 발전과 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PBA 투어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이번 대회에는 남성부 128명, 여성부 152명 등 총 270명의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최고의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특히 강원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프로당구팀 '하이원 위너스' 소속 선수들도 대거 출전해 홈 팬들의 응원 속에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지난 3일부터 LPBA 예선전과 PBA 일부 라운드가 치러진 가운데, 오는 10일에는 LPBA 결승전이,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PBA 결승전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