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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단독주택서 불…초기 진화 시도하던 50대 거주자 화상

등록 2026.06.07 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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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7일 오전 11시17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외벽이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7일 오전 11시17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외벽이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오전 11시17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거주자 A(50대)씨가 왼손과 왼팔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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