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강미나, 10㎏ 감량 후 물오른 미모…"하루 샌드위치 하나로 버텨"

등록 2026.06.20 00:02: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 조은설 PD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N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서인국, 박지현, 강미나, 최경훈, 조은설 PD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N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강미나가 1년 만에 10㎏을 감량한 뒤 완벽한 배우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17일 공개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스틸컷에서 강미나는 갸름해진 모습과 차분한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강미나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살을 많이 뺐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아마 10㎏ 정도 빠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영상에서 기안84는 오랜만에 재회한 강미나를 보고 "살이 또 빠졌다. 점점 말라간다"면서 "이제 살짝 배우 포스가 난다"고 감탄을 표했다.

이날 강미나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운동은 안 하고 샌드위치를 하루에 두 끼씩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샌드위치 하나를 주문해 절반으로 자른 다음에 반쪽은 점심에 먹고 남은 반쪽은 저녁에 먹었다"면서 "결국 배고픈 걸 참은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미나는 최근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4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는 부잣집에 아이돌 같은 외모로 학교에서 늘 주목 받는 '임나리'를 연기했다. 이어 오는 22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을 통해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