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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JTBC, 월드컵 멕시코전 시청률 각각 10.9%·6.8%

등록 2026.06.20 1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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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슛을 하고 있다. 2026.06.19. photo1006@newsis.com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슛을 하고 있다. 2026.06.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KBS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가 분당 최고 시청률 16.3%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시청률은 10.9%(닐슨코리아 기준)를 보였다.

전날 치러진 멕시코전은 전반전이 13.4%, 후반전이 1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체 경기 시청률은 14.4%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후반 추가시간이었던 오전 11시51분 16.3%까지 치솟았다. KBS는 온라인 플랫폼 '치지직'에서는 동시접속자 279만명을 모았다고 했다.

JTBC의 멕시코전 시청률은 6.8%(유료플랫폼 가입 가구)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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