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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소식]군, 국민팜 엑스포 참가…정착 가이드 제시 등

등록 2026.06.22 11: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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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경남 산청군 국민팜 엑스포 참가. (사진=산청군 제공)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경남 산청군 국민팜 엑스포 참가. (사진=산청군 제공) 2026.06.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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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원스톱 맞춤형 정착 가이드'를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업 종합 박람회인 이번 행사는 산청군은 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하며 귀농 초기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히는 '주거'와 '영농 창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대거 소개했다.

주요 안내 사항은 ▲귀농 농업창업 자금 지원 ▲주택구입 및 신축 자금 지원사업 ▲단계별 귀농 교육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특히 군은 단순히 정책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담자의 연령대와 희망 작물, 자본 규모 등을 고려한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산청지역자활센터, 1인 가구 함께 먹는 마을밥상 사업 추진
[산청=뉴시스] 산청지역자활센터 그늘과언덕 1인 가구 함께 먹는 마을밥상 사업 협약. (사진=산청군 제공)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산청=뉴시스] 산청지역자활센터 그늘과언덕 1인 가구 함께 먹는 마을밥상 사업 협약. (사진=산청군 제공) 2026.06.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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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지역자활센터는 1인 가구 함께 먹는 마을밥상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영리단체인 그늘과언덕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8월까지 1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산청군에 거주하는 19세부터 65세까지의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서는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활동을 통해 이웃 간 교류한다.

특히 그늘과언덕 활동가들이 월 2회 반찬 제공과 함께 참여자의 안부를 살피고 월 1회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고 식사를 나누는 공동요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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