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제조업 데이터 바탕 피지컬 AI로 혁신해야"[뉴시스 IT 포럼]
"AI 시대 격차 심화…흐름 따라잡는 사람 앞서갈 것"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최형두 22대 국회 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제4회 뉴시스 IT 포럼, 거대한 해체와 재구성:AI 대전환시대'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6.25.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5/NISI20260625_0021334948_web.jpg?rnd=20260625075826)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최형두 22대 국회 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제4회 뉴시스 IT 포럼, 거대한 해체와 재구성:AI 대전환시대'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6.25. [email protected]
22대 국회 전반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야당 간사를 맡았던 최 의원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제4회 뉴시스 IT 포럼 '거대한 해체와 재구성, AI 대전환시대'에 참석해 축사에서 "중국은 AI에서 딥시크까지 나오면서 미국을 어떤 부분에서는 앞지르고 있고, 미국은 당연히 계속 앞서나가고 있다"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최 의원은 "제조업 시대에는 초격차를 만들어서 그 덕분에 반도체 제국이 되어, 또 전자산업에서의 초격차 덕분에 대한민국 경제를 성장시켰다"라며 "그런데 지난 10년 사이 큰 변화로 우리는 더 이상 중국과의 초격차도 없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걸 다시 극복하기 위해 22대 국회에서 AI 기본법을 만들었고, 계속 국회에서 머리를 맞대고 있다"고 했다.
최 의원은 "AI 시대의 격차는 굉장히 심화되고 있다"라며 "이 흐름을 따라잡는 사람은 앞서나갈 것이고 놓친다면 뒤처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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