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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방송 10여년 만에 '반포 60평 아파트' 입성

등록 2026.06.26 0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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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사진=유튜브 캡처) 2026.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사진=유튜브 캡처) 2026.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서울 서초구 반포의 새 아파트를 공개했다.

25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에는 'UFC 김동현♡송하율 부부 4명 출산 아들 둘, 딸 둘 골고루 낳는 법 최초 공개(반포 60평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김동현의 집을 보더니 "3년 전쯤 반전세에서 올라오신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김동현은 "반전세에서 또 반전세로 왔다.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지혜는 "제가 알기로는 더힐에 살았다. 근데 (동현씨가) 그걸 팔아서 비트코인을 했더라"라고 했다.

김동현은 본인과 장모의 집을 팔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고 전한 바 있다.

그의 아내는 당시 심경을 묻는 질문에 "생각보다 덤덤했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아내가 생각보다 강심장이라서, 제가 조마조마하면 오히려 내게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고 했다.

그는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며 넷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최근 넷째 임신 소식과 더불어 정관수술 소식도 전했다.

그는 2013년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를 시작으로 예능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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