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신소재, 칭화 투링인공지능연구원 방문

(사진=크리스탈신소재) *재판매 및 DB 금지
회사 측에 따르면 크리스탈신소재는 다이중치우(戴中秋) 회장과 그룹 내 총경리, 자회사 장쑤이스하오퉁인공지능테크놀로지유한공사 가오위(高宇) 총경리 일행 등과 함께 연구원을 방문했다.
연구원은 튜링상(Turing Award) 수상자이자 중국과학원 원사, 칭화대 인공지능학원 원장인 야오자치(姚期智) 원사가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프라이버시 컴퓨팅 등 디지털 신인프라의 핵심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기술 혁신, 융합 응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육성·투자한 프로젝트의 총 평가액은 270억 위안을 넘어선다.
이어 오랜 기간 ▲다자간 보안 컴퓨팅 ▲데이터 보안 ▲블록체인 ▲머신러닝 알고리즘·응용 ▲대형 모델 등 분야의 선도적이고 공통적인 핵심 기술 연구개발에 매진해 다수의 인공지능 분야에서 혁신을 이뤄낸 것으로 평가된다.
이스하오퉁은 '글로벌 컴퓨팅 파워 컴플라이언스 및 스케줄링 플랫폼'과 토큰 통합 플랫폼 분야에서 축적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컴퓨팅 파워 스케줄링의 국제 협력 ▲크로스보더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프라이버시 컴퓨팅을 활용한 AI 응용 등의 의제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측은 향후 크로스보더 데이터의 컴플라이언스 연계해 다중 모델 안전 호출 인증, 토큰 단위의 데이터 추적·감사 등 분야에서 공동 연구를 추진해 글로벌 응용 환경에서의 AI 인프라 보안 거버넌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다이중치우 크리스탈신소재 대표이사은 "투링인공지능연구원은 중국 AI 분야 산학연 융합의 대표적인 모델"이라며 "이번 교류를 통해 AI 글로벌 발전의 핵심 의제에 대해 더욱 깊은 이해를 갖게 됐으며, 이스하오퉁의 향후 발전을 위한 귀중한 지식 자산을 축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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