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 고층 호텔 뷔페 주방서 '화재'…20대 얼굴 2도 화상

등록 2026.07.01 09:02: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20분만에 진화…50만원 상당 재산피해

[부산=뉴시스] 1일 오전 5시53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호텔 뷔페 주방에서 음식물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일 오전 5시53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호텔 뷔페 주방에서 음식물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일 오전 5시53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고층 호텔 뷔페 내 주방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A(20대)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주방 내 집기 비품 등을 태워 5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2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내 음식물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