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편입 1주년 동양생명, 돌잡이 타운홀미팅 개최
그룹 일원 안착 위해 노력한 임직원 노고 격려
![[서울=뉴시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1일 열린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251_web.jpg?rnd=20260702111015)
[서울=뉴시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1일 열린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 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동양생명은 전날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을 기념해 임직원들과 함께 '돌잡이' 콘셉트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타운홀은 동양생명 본사 카페테리아에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내 방송을 통해 전사에 생중계돼 전국 영업현장의 임직원들도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첫돌을 맞은 아이의 미래를 기원하는 전통 돌잡이에서 착안해 경품 추첨 이벤트로 시작됐다. 이어 성대규 대표이사가 직접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향후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
그룹 편입과 조직 발전을 위해 힘쓴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편입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 떡을 자르는 시간을 가졌다.
성대규 대표이사는 "1년간 큰 변화 속에서도 회사의 도약과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체질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