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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중단 조치 엿새만에 모든 해상 항행과 활동 재개시켜

등록 2026.07.05 19:41:05수정 2026.07.05 1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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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알 주바이르(이라크)=AP/뉴시스] 지난 3월11일 밤 이라크 바스라 인근 코르 알 주바이르 항구의 선박 간 환승 구역에서 이란의 공격을 받은 유조선이 불타고 있다. 2026.04.01

[코르 알 주바이르(이라크)=AP/뉴시스] 지난 3월11일 밤 이라크 바스라 인근 코르 알 주바이르 항구의 선박 간 환승 구역에서 이란의 공격을 받은 유조선이 불타고 있다. 2026.04.01

[도하(카타르)=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카타르에서 모든 종류의 해상 선박이 해상 운항을 완전하게 재개할 것이라고 5일 카타르 교통부가 발표했다. 이는 또 즉각 실행된다는 것이다.

이어 교통부는 모든 선박 소유주 및 운영자들에게 규정과 지시를 준수할 것과 항행 중 최고의 안전 및 보안을 위해 요구되는 모든 장비들을 갖출 것을 촉구했다.

앞서 카타르 당국은 지난달 29일(월) 공공 안전 조치로 모든 종류 선박에 대한 해상 운항과 활동을 일시 중단시켰다.

바로 그 전날 실종 신고 선박이 발견되었으나 카타르 국적인 한 명이 사망하고 아랍 거주자가 부상해 내무부가 이 같은 중단 조치를 발령했다.

사망자는 역내 군사 작전에서 연유한 유탄에 죽었다는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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