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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페인팅은 기본' 월드컵 경기만큼 다채로운 팬들의 응원 [뉴시스Pic]

등록 2026.07.06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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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AP/뉴시스]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콜롬비아 대 가나의 경기에서 콜롬비아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캔자스시티=AP/뉴시스]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콜롬비아 대 가나의 경기에서 콜롬비아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지난달 11일(현지 시간) 개막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전 세계 팬들은 화려한 의상과 페이스페인팅, 국기를 앞세워 경기장과 팬존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조별리그부터 16강전까지 이어진 팬들의 열띤 응원은 선수들의 플레이 못지않은 볼거리를 선사하며 월드컵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국기를 활용한 페이스페인팅과 바디페인팅은 물론, 독창적인 코스튬으로 개성을 뽐낸 팬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축구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48개국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으로, 3개국 16개 도시에서 오는 19일까지 펼쳐진다.

대망의 결승전은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뉴저지주=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 경기에서 브라질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 경기에서 브라질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 경기에서 브라질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 경기에서 브라질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 경기에서 노르웨이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 경기에서 노르웨이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스페인 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스페인 대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휴스턴=AP/뉴시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브라질 대 일본 경기에서 일본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휴스턴=AP/뉴시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브라질 대 일본 경기에서 일본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 경기에서 브라질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주 이스터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 경기에서 브라질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과달루페=AP/뉴시스] 모로코 축구 팬들이 29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자국 팀이 네덜란드와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모로코는 1-1 연장 무승부 끝에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하고 16강에 올랐다. 2026.06.30.

[과달루페=AP/뉴시스] 모로코 축구 팬들이 29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자국 팀이 네덜란드와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자 환호하고 있다. 모로코는 1-1 연장 무승부 끝에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하고 16강에 올랐다. 2026.06.30.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축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6.27. photo1006@newsis.com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축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6.27. [email protected]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축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6.27.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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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스페인과 우루과이 경기에서 축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6.27.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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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보로=AP/뉴시스] 노르웨이 축구 팬들이 2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전 노르웨이와 프랑스의 경기 중 노 젓기 응원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우스만 뎀벨레가 해트 트릭을 기록한 프랑스에 1-4로 패해 조 2위로 32강에 올랐다. 2026.06.27.

[폭스보로=AP/뉴시스] 노르웨이 축구 팬들이 2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전 노르웨이와 프랑스의 경기 중 노 젓기 응원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우스만 뎀벨레가 해트 트릭을 기록한 프랑스에 1-4로 패해 조 2위로 32강에 올랐다. 2026.06.27.


[휴스턴=AP/뉴시스] 카보베르데 축구 팬들이 2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자국 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 0-0 무승부를 기록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자 환호하고 있다. 3무 전적으로 토너먼트에 오른 카보베르데는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2026.06.27.

[휴스턴=AP/뉴시스] 카보베르데 축구 팬들이 2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자국 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 0-0 무승부를 기록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자 환호하고 있다. 3무 전적으로 토너먼트에 오른 카보베르데는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2026.06.27.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에콰도르 응원단이 25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에콰도르가 독일에 승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에콰도르는 독일을 2-1로 꺾고 조 3위에 올랐다. 2026.06.26.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에콰도르 응원단이 25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에콰도르가 독일에 승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에콰도르는 독일을 2-1로 꺾고 조 3위에 올랐다. 2026.06.26.


[사포판=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한국 축구 팬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시작을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다. 2026.06.12.

[사포판=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한국 축구 팬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시작을 기다리며 응원하고 있다. 2026.06.12.


[토론토=AP/뉴시스] 한 크로아티아 축구 팬이 23일(현지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크로아티아와 파나마의 경기가 열리는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으로 가면서 자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색상으로 염색한 두발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크로아티아가 1-0으로 승리해 조 3위에 자리했다. 2026.06.24.

[토론토=AP/뉴시스] 한 크로아티아 축구 팬이 23일(현지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크로아티아와 파나마의 경기가 열리는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으로 가면서 자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색상으로 염색한 두발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크로아티아가 1-0으로 승리해 조 3위에 자리했다. 2026.06.24.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튀르키예 대 미국 경기에서 미국 축구 팬이 환호하고 있다. 2026.07.06.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튀르키예 대 미국 경기에서 미국 축구 팬이 환호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에콰도르 대 독일 경기에서 축구 팬이 환호하고 있다. 2026.07.06.

[뉴저지주=AP/뉴시스] 지난달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에콰도르 대 독일 경기에서 축구 팬이 환호하고 있다. 2026.07.06.


[매사추세츠주=AP/뉴시스] 지난달 19일(현지 시간) 미국 보스턴 매사추세츠주 폭스러버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경기에 앞서 스코틀랜드 축구 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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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AP/뉴시스]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콜롬비아 대 포르투갈 경기에서 콜롬비아 축구 팬이 배에 바디페인팅을 한 채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플로리다주=AP/뉴시스]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콜롬비아 대 포르투갈 경기에서 콜롬비아 축구 팬이 배에 바디페인팅을 한 채 응원하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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