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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착공…산악관광 핵심 역할 기대

등록 2026.07.10 15:58:33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10일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377번지 일대에서 이순걸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6.07.1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10일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377번지 일대에서 이순걸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이천분교 베이스캠프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산악관광의 핵심 역할을 할 관광문화공간 ‘이천분교 베이스캠프(상북면 이천리 377 외 4필지)'가 본격적인 건립 공사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울주군은 기존 이천분교 폐교 부지를 활용해 베이스캠프를 조성한다. 사업비는 총 69억원으로 연면적 1534.62㎡,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산악베이스캠프와 관광안내소, 라이딩센터 등과 함께 등산객과 라이딩 관광객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샤워실과 휴게실 등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울주군은 산악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속도를 낸다.

내년 착공을 목표로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실내 모험레포츠 공간인 산악 익스트림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복합로프시설, 인도어카트, 테마클라임, 동력형 짚코스터, 레이저태그, 인터렉티브 콘텐츠, 카페 등이 조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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