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14년째 자매결연' 부항마을 농가 일손돕기 실시
등록 2026.07.14 16:30:00

이날 활동에는 'TS 위드(with) 봉사단'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TS 위드는 TS가 지난 2021년부터 운영해온 사회공헌 브랜드로 농촌 일손돕기와 연탄 배달, 성금 기부 등 나눔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천 부항마을은 2012년부터 14년째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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