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혹서기 항만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등록 2026.07.14 16:14:35
쿨토시와 이온음료 등 물품 6500여 개 지원
![[부산=뉴시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가 공사 소관 건설현장에서 야외작업자들의 업무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4/NISI20260714_0002186453_web.jpg?rnd=20260714145406)
[부산=뉴시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가 공사 소관 건설현장에서 야외작업자들의 업무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혹서기 건설·운영 현장에서 일하는 항만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BPA는 지난 6일부터 '쉼이 먼저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캠페인 기간 2주간 상생협력사업 참여기업 근로자를 포함한 항만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홍보하고, 쿨토시와 이온음료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 6500여 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BPA는 수급업체와 건설 현장 안전·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체감온도별 보건 조치와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체감온도 측정이 가능한 온·습도계를 지원했다.
또 고온 노출 위험구역 관리 실태와 작업장 내 그늘막·냉풍기 설치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탄력적 휴식 시간 보장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