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무인단속 총 36면으로 확대
등록 2026.07.20 13:30:16
8곳 16면 추가…총 17곳 36면
차량 감지부터 위반정보 전송까지
![[서울=뉴시스] 서울 구로구 구로2동 소공원 공영주차장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설치된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단속 단말기. (사진=구로구 제공)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374_web.jpg?rnd=20260720114541)
[서울=뉴시스] 서울 구로구 구로2동 소공원 공영주차장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설치된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단속 단말기. (사진=구로구 제공) 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구로구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차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시설과 공영주차장 8곳 16면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단속 단말기 설치를 마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단말기는 해당 구역에 진입한 차량을 감지하고 번호판을 인식해 주차 가능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한다.
주차할 수 없는 차량이 진입하면 경고 방송으로 이동을 유도하고, 일정 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으면 위반 정보를 행정시스템으로 전송한다. 차량 감지부터 위반 정보 전송까지 단속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이번에 단말기가 설치된 곳은 ▲구로미래도서관 2면 ▲고척1동 마을공영주차장 1면 ▲하늘공원 공영주차장 2면 ▲오류1동 텃골공영주차장 2면 ▲구로5동 마을공영주차장 2면 ▲고척근린공원 공영주차장 2면 ▲구로2동 소공원 공영주차장 2면 ▲구로아트밸리 공영주차장 3면이다.
구는 2023년 10면에 단말기를 처음 설치했고, 2024년에는 10면을 추가했다. 이번 설치로 운영 규모는 총 17곳 36면으로 확대됐다.
![[서울=뉴시스] 서울 구로구 미래도서관 주차장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설치된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단속 단말기. (사진=구로구 제공)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375_web.jpg?rnd=20260720114601)
[서울=뉴시스] 서울 구로구 미래도서관 주차장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설치된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단속 단말기. (사진=구로구 제공) 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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